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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팔괘산 대불

타이완의 8대 명승지 중 하나
장화 팔괘산 대불
주 소: 장화현장화시원취안로 31호
경 위 도: 120.54942,24.07862
입장료:
개방기간:
단지 연중 개방(관성제군 탄신일 축제는 음력 6월 24일)
개방시간:
단지 24시간 개방. 실내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주관 기관: 장화현정부, 재단법인 장화현 팔괘산 대불 명승 협회, 장화 팔괘산 대불(彰化八卦山大佛)사
주관 기관 홈페이지: 
E-mail: ch.tpab@msa.hinet.net
문의전화: (04)722-2290

경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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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현 시민들이 추억을 공유하는 장소이자 관광 랜드마크인 팔괘산 대불은 현지의 신앙적 중심지이기도 하여 풍부한 역사적 문화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대불이 완공되었을 때 동남아 제일의 불상에 비해졌으며, 타이완 8경 중 하나가 되었다. 대불은 2차 대전 후 철근과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타이완 역사에서 전례가 없는 크기와 수준급의 조형 예술미를 지니고 있다. 장화 사람들은 대불에 햇빛이 비쳐 시내에 만들어 내는 그림자를 종교적인 ‘보살핌’의 의미로 여기고 있어 장화 사람들 마음속에서 대체 불가능한 대불의 위치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역사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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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괘산’이라는 이름은 산의 모양이 중국 고서인 <역전(易傳)>에서 설명하는 ‘팔괘’의 모양과 비슷한 데서 유래하였다. 대불이 있는 위치는 원래 1795년에 진주전(陳周全) 사건으로 소실된 ‘진번정(鎮番亭)’이 있던 곳이며, 1895년 타이완 을미전쟁 때 일본의 기타시라카와 요시히사 친왕이 폭격 중에 사망하자 일본인들이 ‘기타시라카와 요시히사 친왕 전하 기념비’를 세우기도 했다. 1954년에는 선화당(善化堂)의 당주인 시쑹(溪松) 등의 사람들이 흑색 여래대불을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이에 ‘아야오스’라고도 불린 린칭야오(생몰년 불상)가 설계를 감독하고 1961년에 준공하였으며, 낙성 후 장화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대불의 전신은 철근과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당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대불로, 타이완 8대 명승지 중 하나가 되었다. 1963년, 전전 앞에 큰 사자상 두 개를 놓았고 동시에 연화등 한 쌍을 완성하였다. 1972년에는 대불전의 건설을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2002년에 역사 건축물로 등록되었다.

특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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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팔괘산 대불평면도에 【100대 명승지 명칭】각 항목이 표시되며, 안내 항목은 총 6개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팔괘산 대불

八卦山大佛 4m 높이의 연화좌 위에 앉아있는 팔괘산 대불은 일본의 나라와 가마쿠라 대불의 모습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석가모니 상으로, 전체 높이는 23m, 좌대의 넓이는 약 694m2이다. 철근과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아야오스’ 린칭야오가 설계를 감독하여 만들어졌다. 대불좌 아래의 연꽃 양옆에는 출입구가 있는데 무료로 관람 및 예불을 올릴 수 있다. 또한 1층의 불당 양쪽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부처의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다. 불상 내부는 총 6층으로, 1층 불당에서는 석가모니를 모시고 있으며 2층에는 조각을 이용해 부처의 수행 과정과 이유를 전시하고 있다. 대불 앞 양옆에는 구슬을 바치고 있는 돌사자상 2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대불 앞 아래쪽에 있는 구룡 연못에는 구룡을 조각한 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장화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2돌사자

대불 앞에는 자갈박이 모르타르로 마무리된 돌사자상 한 쌍이 있다. 이는 1963년에 민간 기업이 기증한 것으로 2002년에 장화현 정부에 의해 역사 건축물로 등록되었다.

3참불도를 따라 놓인 32개의 법상

팔괘산에 들어가기 전 보도 양측에는 참불도가 있는데, 청두석으로 조형된 관세음보살의 현신 법상 석조가 각각 16기씩 놓여있다. 입구에는 비희(贔屭, 고대 중국의 길조로 용의 아홉 마리 새끼 중 하나이다. 거북이와 비슷한 생김새를 하고 있으며 무거운 것을 짊어지는 것을 좋아한다)가 ‘장화 팔괘산 참불도 관세음보살 32 응신법상(應身法相) 비’를 지고 있다. 법상은 기묘하게 조각된 요괴와 악마부터 장엄한 모습의 부처까지 불교의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妙法蓮華經觀世音菩薩普門品)>의 내용을 주제로 표현하여,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구제할 때 이유에 따라 수천수만 가지의 법상으로 변화함을 나타내고 있다.

4대불사

宮殿式建築的大佛寺 1972년 지어진 대불사는 장화 대불의 뒤편에 위치해 있다. 4층으로 지어진 25m 높이의 건축물로 궁전식 건축물이다. 양쪽에는 팔괘탑이 있으며 회랑식 곁채가 지어져 있다. 1층, 2층, 3층은 각각 지성선사 공자(至聖先師 孔子), 관성제군,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어 ‘유, 불, 도’가 합쳐진 종교 단지라고 할 수 있다.

5산둥 취푸의 공자상

至聖先師孔子聖像 타이완의 공자 사당은 주로 신상이 아닌 위패를 모시고 있다. 대불사 1층 대성전은 산둥 취푸의 공자 가묘에서 모시고 온 전 세계에서 3존만 존재하는 ‘지성선사 공자 성상’을 두고 있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6금면 관성제군(金面關聖帝君)과 청룡언월대도

金面關聖帝君像青龍偃月大刀

대불사 2층에는 허난 뤄양의 관림조묘에서 모시고 온 타이완 유일의 ‘금면 관성제군’과, 106kg에 달하는 관공의 무기 ‘청룡언월대도’가 있다. 전설에 따르면 참배자가 관성제군을 향해 교를 던지고 신의 허락을 받은 후 청룡언월대도를 들었을 때 언월대도가 들어 올려지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주의 사항

대불 내부 관람은 무료이다. 관람 시간은 8:00 시부터 17:00 시까지이며, 17:00 시 이후에는 유등을 모두 끄고 개방하지 않는다. 오전에 방문해 햇빛이 비추는 장화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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