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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커우 죽림산 관음사

타이완에서 가장 긴 제단을 보유한 사찰
린커우 죽림산 관음사
주 소: 신베이시린커우구징후리 주린로 325호
경 위 도: 121.38964,25.08374
입장료:
개방기간:
연중 무휴
개방시간: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주관 기관: 재단법인 죽림산 관음사
주관 기관 홈페이지: 링크
E-mail: 
문의전화: (02)2601-1412

경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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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커우 대지에 위치한 린커우 죽림산 관음사(林口竹林山觀音寺)는 신베이와 타오위안 두 도시 시민들의 중요 종교 신앙의 중심지이다. 일제시기에는 황민화 운동으로 금지를 당하기도 하는 불행한 일을 겪었지만, 신도들이 비밀리에 불상을 모시면서 현재까지 신앙을 전해 발전시킨 매우 진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사찰의 건물 모양은 중국 남방의 전통 양식을 따르고 있어 우뚝 솟은 모습이 매우 웅장하며, 내부 공간 역시 매우 넓어 천 명이 동시에 참배할 수 있다. 사찰의 대전을 바라보면 장엄함과 엄숙함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다. 사찰은 타이완 민간 건축 예술의 정수를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돌기둥에 새겨진 대련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힘 있는 필체를 자랑한다. 사찰의 목조와 석각은 새, 동물, 벌레, 물고기, 인물과 꽃을 불문하고 모두 세밀하고 우아한 멋을 가지고 있다.

역사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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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커우 죽림산 관음사(林口竹林山觀音寺)에서는 불교 관음보살의 화신 중 하나인 ‘십팔수관음불조’를 모시고 있다. 청나라 가경시기인 1801년 푸젠성 진장 안하이 용산사에서 대마(大媽), 이마(二媽), 삼마(三媽)(사찰 내의 신상 3기)를 분령하여 가지고 와 신도들이 순서대로 모시기 시작했다. 일제시기에는 타이완에서 ‘황민화 운동’이 실시되어 타이완 사람들의 종교를 금지하고 신상을 불태우게 했는데 이후 신도들이 비밀리에 신상을 모시며 위기를 모면했다. 후에 일본 정부가 일본풍의 사찰을 건설하는 데 동의하여 현재의 위치에 사찰을 세우게 되었고 1939년에 완공되었다. 신도들의 대부분이 거주하는 루주, 린커우, 구이산의 지명을 합하여 ‘죽림산’사 라고 이름 붙였다. 여러 차례의 재건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 사찰은 중국, 일본 등지에 전문가를 파견하여파견하여 현지 조사를 거친 후 유리 기와, 타이완 노송나무, 중국의 청석(Bluestone), 녹나무 목조품 등을 구매해 2012년에 재건을 완료했다.

특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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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커우 죽림산 관음사평면도에 【100대 명승지 명칭】각 항목이 표시되며, 안내 항목은 총 4개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십팔수관음불조상

十八手觀世音菩薩像 린커우 죽림산 관음사(林口竹林山觀音寺)는 십팔수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있다. 관음불조상 양측에는 금신 십팔나한이 놓여있으며 동쪽과 서쪽의 양 건물에는 관성제군과 천상성모상, 기타 신들을 모시고 있다. 십팔수관음이란 반약(지혜)의 십팔공을 의미하는데, 여러 사견(邪見)을 없애며 모든 중생이 지혜에 근거를 두지 않으면 불도를 깨우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수인을 맺은 불상의 양손은 원형을 그리고 있으며 복과 덕, 지혜를 상징한다.

2죽림산 관음사의 건축 양식

拜亭雄偉的橫樑觀音寺正門口前庭재건된 죽림산 관음사는 중국의 전통적인 삼락칠문(사찰을 정면에서 보았을 때 건물이 세 줄로 배열되어 있으며 정면에 7개의 문이 있음)의 민난 양식으로 지어졌다. 지붕에는 사면의 지붕 위에 다시 한 층의 지붕을 더 얹은 모양의 사수정(四垂頂) 양식을 적용해 존귀함의 의미를 나타내었다. 사찰의 목재는 타이완 노송나무이며, 그중 주전에 있는 대들보의 지간은 약 15m나 되며 이렇게 거대한 나무는 매우 진귀한 것이다. 배정의 도리 또한 타이완의 천년 노송을 재료로 사용한 것인데 전체 사찰에 모두 38개의 타이완 천년 노송이 사용되었으며 타이완 사찰 중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한다. 용마루에 있는 600곳의 목조 조각 또한 타이완의 노송나무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그 장엄하고 웅장한 모습으로 현지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되었다.

3타이완 전국에서 가장 긴 제단

정전의 노송나무 제단은 현재 타이완 전국에서 가장 긴 제단이다(42척, 약 12.73m). 이는 열 명이 넘는 장인들이 1만 여일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이라고 한다.

4죽림산사 공원의 벚꽃 놀이

竹林山寺公園池中噴泉公園內及周邊遍植的櫻花盛開 죽림산 관음사에는 풍경이 아름다운 ‘죽림산사 공원’이 있다. 화원은 매우 넓고 꽃나무가 무성히 자라있으며 석조 난간으로 둘러싸여 있다. 연못에는 분수도 있어 신선한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공원 내부 및 주변에는 벚나무가 넓게 심어져 있어 매년 2월 늦겨울과 초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 관광객들이 꼭 방문해야 할 벚꽃놀이 스팟이 되었다. 공원 내에는 연못을 건널 수 있는 다리 2개가 있다. 산문을 마주 보고 있는 다리는 바닥이 평탄하고, 매끈하면서도 거침없는 선을 그리고 있다.

주의 사항

리커우 죽림산 관음사에는 벚나무와 진달래가 많이 심어져 있다. 매년 봄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아름다운 벚꽃과 마음을 설레게 하는 진달래가 봄바람을 맞으며 꽃망울을 터뜨려 봄맞이 꽃놀이를 즐기는 인기 장소가 되었다.

주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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